2005년 12월 20일
진 장관, "IP-TV 선 서비스 후 규제가 맞다."
ㅁ 19일 대통령 해외순방 성과 설명 자리에서 발언
ㅁ "IP-TV는 방송 말고도 쇼핑, 홈네트워크 등 다양한 역할을 하는 서비스다."
ㅁ "외국에서는 신고만으로 사업을 하고 사후 규제하고 있다."
ㅁ "방송사, 방송노조, 케이블TV, 국회 등의 이해관계가 얽히 집단들의 의견 조율을 계속하는 방법뿐"
ㅁ 한편, 황금박쥐와 관련 "최근 서로 일정이 바빠 언제 만났는지 기억이 안 난다."
ㅁ CJ케이블 넷, 삼성전자 셋톱박스 공급 계약
ㅁ 내년 3월 셋톱박스 공급키로
ㅁ 케이블PP 중에는 HD급 채널이 없어 우선은 지상파 프로그램의 변조방식을 푸는 튜너를 탑재한 계획
ㅁ 문화콘텐츠 체계적 추적 관리가 가능한 식별체계 도입 예정
ㅁ 만화, 애니메이션, 게임, 음악, 영화, 출판 등 모든 디지털 콘텐츠에 고유 식별자를 다는 것.
ㅁ 2월까지 시범서비스 후 3월부터 가동할 예정
ㅁ 한국언론재단도 뉴스콘텐츠에 COI를 도입키로 해 활용범위가 확대될 전망
ㅁ 22알 방송회관에서 관련 공청회 개최 예정
# by | 2005/12/20 09:16 | 뉴스 브리핑 | 트랙백 | 덧글(0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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